모자무싸 동만이는 우울에 발버둥 치는 캐 같고 은아는 우울에 익숙해져버린 캐 같음 https://theqoo.net/dyb/4145463554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107 왜 서로 위로가 되는 줄 알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