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오 박서준은 시대의 욕망을 집약한 희대의 악인 ‘팽이’를 맡아 파격 변신에 나선다.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62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2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30 ver.) 147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0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6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윰세 짤드컵엔 없는데 그 푸우하고 바람부는 느낌의 유미짤 알아?
- 14:34
- 조회 0
- 잡담
-
-
추천탭에 일본 출신 아이돌 왤케 많이 뜨는거지
- 14:33
- 조회 8
- 잡담
-
-
포털검색만 해도 나오는부분을 저렿게
- 14:33
- 조회 40
- 잡담
-
-
모자무싸 모두가 그를 감독 지망생이라고 말할 때 누군가 한명쯤 ‘그는 감독’이라고 말해준다면 우리의 우주는 멈추지 않고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드라마는 기적 같은 상상력으로, 서로를 알아보고 길들여줄 관계의 가느다란 실을 소중히 따라간다.
- 14:32
- 조회 16
- 잡담
-
-
오매진 매진이들 거리 좁혀진거봐 ㅠㅠ
- 14:32
- 조회 20
- 잡담
-
-
모자무싸 동만이 표정봐....
- 14:31
- 조회 32
- 잡담
-
-
모자무싸 변은아 진짜 대쪽같음
- 14:30
- 조회 26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