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3310028

풍기문란 담당으로 자신이 ‘픽’한 노기준과 얽히며 혼돈의 오피스 라이프를 마주하는 주인아, 주인아 타도를 외치다 제대로 감겨버린 에이스 노기준. 사내 풍기문란을 감사하다 서로의 은밀한 비밀까지 파헤치게 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신혜선과 공명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다”며 “달라도 너무 다른 상극 케미스트리부터 알 수 없는 끌림까지, 서로를 통해 변화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를 두 배우가 어떻게 그려 나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