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 방
나를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무섭다는데
여기 프로포즈 멘트 부터가 서로 동류를 알아봤다 아님?ㅋㅋㅋㅋ
뒤를 밟아서가 아니라는 건 물리적으로 속속들이 행적을 다 알고 있어서가 아니라
둘이 똑같아서 속이 속속들이 보이는 기분이라 무섭단 말 같은데
이제와서?ㅋㅋㅋㅋㅋㅋ
방 > 추
감독 피셜 순애기도 하고
3화에 햄버거집에서 흥분하는거, 4화 취조 때 웃는거,
5화에서 정원이 사무실까지 왔다가 불꺼진 거 보고 순순히 돌아가는거
이런거 보면 좀 돌아버려서 그렇지 진짜로 사랑은 하나 싶긴한데
또 와이프 레즈인거 알면서 부부 생활까지 다 하는 결혼을 수년간 유지하는 정도면...
그게 사랑이 맞나 싶음 좀 더...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ㅋㅋㅋ
더해서 아직 선 넘지마가... 쎄함
왜 아직일까ㅋㅋㅋㅋㅋㅋ
진짜 둘이 부부인데서 시작하는게 극의 포인트 중 하나인데 반절을 지났는데도 서로를 향한 감정을 모르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