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 정도 산 것 같은데
실제 사실관계랑 별개로 법적으로 인정받은건
피해자 유명인 남성 + 계획살인 + 살해동기가 스토킹 + 반성하거나 수사에 협조하는 태도 보이지 않음 + 오히려 교사자가 따로 있음을 주장
이래서 죄질 되게 나쁠텐데 6년이면 거의 최저 아님?
거기다 WR 쪽에서도 나와서 허튼 소리 안하게 걍 빵에서 푹 썩어주면 땡큐고
방태섭도 사회적으로 핫할 사건 써먹으려면 사이다 감성으로 악셀 밟을수록 좋아서
쎄게 때리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이해관계 였는데
진짜 적게 나옴ㅋㅋㅋㅋㅋ
이게 판사가 감형을 잘해준건지
방태섭이 사실은 가짜 범인이고 실제로는 미수에 그친걸 알아서 거기 맞춰서 구형 때린건지(이럼 남주 너무 안나쁜데ㅋㅋㅋㅋㅋ)
아님 전개를 위한 전개인지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전개 편의 같아서 할 말이 없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