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캐가 치정, 남캐가 힘과 관련된 사건에 얽히는 경우가 많으니까ㅋㅋㅋㅋㅋ
방태섭이 여자고 남자고 다 꼬시면서 정치 스폰 받고
추상아가 자기 신인 때 일로 약점 잡으려 드는 관계자 냉정하게 죽이고, 타고난 연기력으로 수사망 빠져나가는데
그러면서
방태섭은 법망으로 추상아 보호하고
추상아는 호감도, 인지도로 방태섭 끌어올려
서로 방패이자 칼이 되는?
동시에 서로 동류라 역겨워하면서도 이보다 편할 수 없어 마구잡이로 감정이나 내밀한 욕망까지 해소하는?
그런 부부일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
걍 따로 놀줄은 정말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