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본 또라이중에 입체적인 또라이야 그리고 살면서 언제 그렇게 해보겠냐했던 만큼 현실에서 하기 힘든 행동들인데 연기니까 가능한 것도 많았고 .. 노트북을 후두려 팬다던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