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수 - 추상아 트루 럽
오광재 - 추상아가 살인교사 시도 (미수)
박재상 - 추상아가 살인교사 지시
이양미 - 추상아랑 연예계 알력, 스폰으로 엮임
WR - 구스폰, 오광재 사건 추상아 경호원에게 떠넘김
황정원 - 지수랑 닮음
지금 종욱이 빼고는 죄다 추상아로 사람이고 인물이고 귀결됨
사실 1화 남시장건처럼
부부가 양쪽에서 이해관계를 갖고 접근하는 식으로 가면됨
방태섭도 사건 담당검사라 가능하단 말임
근데 서사를 죄다 토막치는 바람에 약간 2차 관계자처럼 되어버림
부부 관계에 대해 제대로 그리는게 없으니까
추상아에서 방태섭으로도 연결이 희미함
당연히 자동으로 정계 파트가 약해짐
이게 뭐냐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