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칫한거 같았거든 살인자인 자기 안타까워해주고 도와주더니 이게 본심인가 그런느낌?
이미 정보원으로 방태섭 실체나 추상아에 대해서 모르지 않았을텐데 그 말에 버튼 눌린건지
박재상일로 죄책감 가졌다는 한마디에 강한 연민을 느껴서 추상아한테 넘어간게 좀 갑작스러웠어
과거 서사는 잘 푼거 같긴한데
이미 정보원으로 방태섭 실체나 추상아에 대해서 모르지 않았을텐데 그 말에 버튼 눌린건지
박재상일로 죄책감 가졌다는 한마디에 강한 연민을 느껴서 추상아한테 넘어간게 좀 갑작스러웠어
과거 서사는 잘 푼거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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