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자가 멋대로 쓴 기사 가지고 와서 따지는거 같길래 그게 공식에서 쓰는 표현인지 궁금해서 찾아본거ㅇㅇ
근데 아니었네 권력 욕망 갈망 정상 이런 키워드가 자주 반복되는 핵심이고 심지어 감독은 둘 관계보고 럽라보단 전우애라고 표현함
주지훈, 하지원은 ‘클라이맥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합을 맞춘다. 부부로 분한 두 사람은 야망과 유명세를 오가는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구현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 요런 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