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사이가 현실이라면갈등의 극복이라는 해피엔딩보단갈등 끝 단절이라는 새드엔딩에 익숙해서가 아닐까나 같지 않을 캐릭터가 갈등 해소 시점을 실타래삼아 풀어내는 흐름, 그 허구에 맡기는 것도 마냥 지켜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