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턴 저기도 이상하다 생각하게 됨 솔직히 상황 자체가 빡치는 건 너무 이해가 내가 보면서도 사람따라 말을 이렇게 바꾸나 할 때 있으니까 덬 없으면 서럽겠다 느낀 적도 많고 머릿수가 장땡이구나 느낀 건 더더 많고 근데 그 서러움에서 안 그치고 한을 품어서 누구는 안 까이던데 이러면 이제 그때부터 정병이 정병 부르는 상황이라 바로 정 떨어짐
잡담 뎡배 있다보면 온도차 배바배 다 느껴지는 거 맞는데 그걸로 속상하다에서 안 멈추고 누구 안 까여서 짜증난 것처럼 보이면
199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