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프로젝트 헤일미리' 측은 OSEN에 "현재 우리도 오전에 기사를 접하고 크게 당황하고 있다"며 "영화 개봉에 맞춰 이달 중순 황석희 번역가가 관객들과 GV를 진행한 적이 있지만, 그 이후에는 영화 홍보를 비롯해 향후 협업 계획이 전혀 없다"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잡담 헤일메리쪽은 ㄹㅇ 똥밟았네
429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