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작품을 진짜 잘 선택한다고 생각했던 배우들중에 시간지났을때 작품선택이 아쉬워지는 순간이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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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조회 수 342
좋은 작품이 이제 그 배우에게 안가는건지
아니면 그 배우의 작품선택 방향은 같은데 시대가 변했고 시청자들의 취향도 변해서 그게 이젠 더이상 안먹히는건지 아쉬울때가 있음
둘다일수도ㅠㅠ
(특정주어 없습니다)
아니면 그 배우의 작품선택 방향은 같은데 시대가 변했고 시청자들의 취향도 변해서 그게 이젠 더이상 안먹히는건지 아쉬울때가 있음
둘다일수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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