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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구교환 고윤정→김희애 노상현까지, 2026년 JTBC 드라마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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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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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드라마 왕국’으로 자리매김한 JTBC는 2026년에도 한층 다채로운 장르와 차별화된 기획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4월 18일 첫 방송되는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강회장’, ‘아파트’, ‘파이널 테이블’, ‘골드디거’, ‘신의 구슬’까지 판타지, 멜로 사극, 미스터리 로맨스, 버라이어티 쇼 형식 등 서로 다른 매력의 드라마들이 연이어 출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 고윤정 등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부터 탄탄한 필력의 박해영 작가, 섬세하고도 따뜻한 연출을 자랑하는 차영훈 감독의 만남으로 역대급 흥행 시너지를 선보인다.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코퍼스코리아)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로 인해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로, 이준영, 손현주,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2년 한국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자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강렬한 서사의 대가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또 한 번의 화제작 탄생을 예고한다.

 

 

 


‘흥행 주역’ 지성이 출연하는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사 SLL·레드나인픽쳐스㈜)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전직 조폭 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다.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지성이 ‘믿고 보는 배우’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와 함께 현실 밀착형 재미와 통쾌한 전개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 제작 SLL·㈜비에이엔터테인먼트·영화사두중)은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극 중 대회가 버라이어티 쇼 형식으로 구성되어 드라마와 예능을 결합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최고 시청률 31.7% ‘부부의 세계’의 주역 김희애와 대세 배우 노상현이 출연하는 ‘골드디거’(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극본 선영, 연출 임현욱,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221B·글line)는 성공한 중년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동명의 영국 B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골드디거’는 밀도 높은 심리전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연말을 장식할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SLL)은 30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재벌집 막내아들’ 정대윤 감독과 ‘녹두꽃’ 정현민 작가의 만남에 이어,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이 합류하며 압도적 스케일의 사극 탄생을 예고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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