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톱 장르물치고 주인공 가족이 부각되는게 특이하다 생각은 했는데 김미경 배우 인터뷰 보니까 작가가 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가족인 거 같다 그 동안 에피도 복기해보니까 가족 얘기임 작가가 큰 그림 안에 자잘한 에피들을 엮어가고 있어서 좋다
원톱 장르물치고 주인공 가족이 부각되는게 특이하다 생각은 했는데 김미경 배우 인터뷰 보니까 작가가 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가족인 거 같다 그 동안 에피도 복기해보니까 가족 얘기임 작가가 큰 그림 안에 자잘한 에피들을 엮어가고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