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김미경님 기사인데 ‘가족의 승리’ 이게 신이랑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일까? 지금까지 에피들도 가족들 사연이 중요하고 그걸 통해 카타르시스를 준 것 같아서
잡담 신이랑 본격적으로 이랑의 아버지 누명을 벗기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는 가운데, 이랑의 가장 든든한 방어막이자 정신적 지주인 박경화가 완성할 ‘가족의 승리’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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