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왕사남 마지막에 https://theqoo.net/dyb/4143839722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226 그 신하?들이 문 뜯고나서도흥도 눈이 계속 아래로 향한채로 가만히있더라고 홍위의 모습을 계속 담고있었던 걸까 혼자 깊생하게됨ㅠ 무슨 심정이었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