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잡이 (라고 쓰지만 팔뚝좀 잡고 흔들림)
백성이 용안을 코앞에서 뚫어져라 보며 멱살잡이를 하며 화를 내는데
난생 처음 겪는 일이라 네따위가 감히라고 화는 냄
근데 당황스러워하며 어쩔줄 모르는 표정.
태산이가 높으신분들은 이런게 우습나봅니다 할때
미간 약간 찌푸려지며 불편한 기색 드러나는거
ㅅㅂ 는 이미 멱살 다음날이라 이미 흥도 볼때 뒤끝있는 상태인데
흥도가 엎드려서 ㅅㅂ 하자마자
지금 내가 들은 상스런 말, 이거 진짜 들린게 맞아? 라며 당혹스러워하는 표정으로 되묻는겈ㅋㅋ
흥도가 밥상 설명할때 바짝 다가오니까 흠칫 하는거
ㅋㅋㅋ미세한 그 표정 보는 재미도 쏠쏠해 ㅋㅋㅋㅋ
글고 이건 심기불편은 아닌데
덬들도 보자마자 앓앗던 도네 밤마실씬에서
막동이보고 통발로 물고기를 잡은것이 너였구나하고 얼굴 살짝 찡긋하며 귀여워해주는거 ㄹㅇ..🤭 그거 찰난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