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브라질에서 포르투갈어로 번역된 한국 문학과 드라마를 소개하는 4월 드라마클럽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넷플릭스 작품 ‘폭군의 셰프(2025)’를 함께 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임은 문화원 도서관에서 4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마리아나 세미나치 파셰코(Mariana Seminati Pacheco)가 진행을 맡는다.
참가자들은 드라마 속 장면을 넘어 한국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파셰코는 PUC-SP 커뮤니케이션학 박사로 브라질 내 한국 대중문화 연구자로 활동하며, K-팝, K-드라마 및 현대 한국문화 관련 논문과 행사 참여 경력이 풍부하다. 또한 브라질에서 출간된 소설 "A ROSA E O FLORETE"의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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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만 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