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이 앞으로 몇십년 배우인생의 판도 자체를 바꿔줬다고 생각함... 커리어 쌓으면서 이런 작품 만난 게 진짜 우주의 기운이라는 말 말고는 생각도안남
잡담 박지훈한테 약한영웅은 이만한 행운이 더 있을까 싶을 정도로
500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약한영웅이 앞으로 몇십년 배우인생의 판도 자체를 바꿔줬다고 생각함... 커리어 쌓으면서 이런 작품 만난 게 진짜 우주의 기운이라는 말 말고는 생각도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