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영남은 엄마 역할만 30번 했다며 기억에 남는 자식 역할을 한 배우로 박보검, 박보영을 꼽았다. 그 이유로 “너무 예쁘다. 결이 너무 곱고 너무 착하다”라고 밝혔다. 또 같작 ㅅㅊ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