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서로를 위해 희생했는데 아무도 다치지 않고 죽지 않았어...🥹물론 남을 위해 죽는 얘기도 그만큼 감동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 이야기 속에선 아무도 안죽었음 좋겠는데 그렇게 돼서 넘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