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도 이해안되고 일본인 캐릭터는 너무 음침해서 짜증나고
남주한테 여주가 계속 까이면서도 포기안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남주도 그 형 약혼녀 못잊는 이유를 모르겠음.. 둘이 뭐 한것도 없으면서
걍 전체적으로 감정선이 공감이 안되는듯 ㅠㅠ 4화까지 보다 멈췄어
남주한테 여주가 계속 까이면서도 포기안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남주도 그 형 약혼녀 못잊는 이유를 모르겠음.. 둘이 뭐 한것도 없으면서
걍 전체적으로 감정선이 공감이 안되는듯 ㅠㅠ 4화까지 보다 멈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