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난 항상 한 점 흐트러짐 없는 정돈된 연이사님만 보다가 한결 풀어진 덮머 연이사님 보구서 아 오늘이구나 뭔가 풀리겠구나 생각했어 그리구 태석아.. 이름 불리면서 찐으로 드뎌 약간은 연이사님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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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조회 수 165
이런 생각..
그래서 이제 슬슬 하영에게
본인 맘 진실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난 열결 반댈세 꽉 닫힌 해피 주세요
그래서 이제 슬슬 하영에게
본인 맘 진실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난 열결 반댈세 꽉 닫힌 해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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