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
사실 나를 알고있었고 내 전남친 룸메였고 나랑 대화도 했었대
나라도 피가 거꾸로 솟고 소름 돋을거같아ㅠㅠ
그렇게 겨울로 갔어도
가족 걱정 안끼치게 할일 어떻게든 해내려하는것조차
기특할지경임.. (하영이 걱정끼치긴했지만ㅠㅠ
하란아 조금만 아프길ㅠㅠ 부디 잘견뎌주라ㅜㅜ
내가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
사실 나를 알고있었고 내 전남친 룸메였고 나랑 대화도 했었대
나라도 피가 거꾸로 솟고 소름 돋을거같아ㅠㅠ
그렇게 겨울로 갔어도
가족 걱정 안끼치게 할일 어떻게든 해내려하는것조차
기특할지경임.. (하영이 걱정끼치긴했지만ㅠㅠ
하란아 조금만 아프길ㅠㅠ 부디 잘견뎌주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