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랑 비교해서
재밌으면 무조건 이만큼은 본다
대박작 하나 있으면 낙수효과있다
이런 명제를 아직도 우기면 안되는거지
어디서 이제 영화관은 경쟁자를 오티티로 생각할게 아니라 방탈출 전시 같은 체험형 여가로 생각해야한다는 말을 봤는데
그게 일부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확실한 무언가가 잇어야지
헤일메리처럼 시각적인 즐거움
왕사남처럼 다같이 보는 즐거움 이런거..
재밌으면 무조건 이만큼은 본다
대박작 하나 있으면 낙수효과있다
이런 명제를 아직도 우기면 안되는거지
어디서 이제 영화관은 경쟁자를 오티티로 생각할게 아니라 방탈출 전시 같은 체험형 여가로 생각해야한다는 말을 봤는데
그게 일부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확실한 무언가가 잇어야지
헤일메리처럼 시각적인 즐거움
왕사남처럼 다같이 보는 즐거움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