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30 태서은아 만나는거보면 서로 신경쓰이게 안하려고 눌러두고 화내거나 서운해할만한 일도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심지어 헤어질때도 그냥 그래... 그렇게 하자 하는편이라서 대판 싸우고 매달려도보고 매끄럽지 못한 감정이라도 터트려보는 장면들도 보고 싶어
102030 태서은아 만나는거보면 서로 신경쓰이게 안하려고 눌러두고 화내거나 서운해할만한 일도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심지어 헤어질때도 그냥 그래... 그렇게 하자 하는편이라서 대판 싸우고 매달려도보고 매끄럽지 못한 감정이라도 터트려보는 장면들도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