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관아에서부터 홍위 시신 강가에 데려올때까지
매화가 그 길을 끝까지 따라온게 너무 너무 가슴이 아리다 갑자기 ㅠㅠㅠㅠㅠ
멀리 절벽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끝까지 홍위의 모습을 눈에 담고 본인도 그 서찰을 가슴품고 그렇게 떠난게 ㅠㅠㅠ너무 맘아파ㅠㅠㅜ
끝까지 어머니이자 누이이자 벗으로서 곁을 함께해준게 ㅜㅜㅜ
생각해보니 관아에서부터 홍위 시신 강가에 데려올때까지
매화가 그 길을 끝까지 따라온게 너무 너무 가슴이 아리다 갑자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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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어머니이자 누이이자 벗으로서 곁을 함께해준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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