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매니아는 아닌데 쫄리는 영화랑 점프스케어 좋아해서 스포 밟기 전에 보려고 일찍 다녀옴
귀신 눈 안 마주치려구 요리조리 피하면서 봐서 그런지 너무너무 무서워!!!정도는 아니었지만 중반부터 내내 쫄리면서 봤고 재밌었어
놀라야할 부분은 알면서도 어김없이 놀라주고 ㅋㅋ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쫄보들도 괜찮을듯? (같이 간 지인은 실눈 뜨고 봤는데 무섭다고 하긴했음)
서사는 일부러 자른 거 같고 오직 공포! 몰입! 이런 느낌이니까 참고해
근데 집에서 밥먹고 좀 누웠다 일어나니 어깨랑 뒷목이 아프다 넘 힘 주고 봤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