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마을사람들이랑 언니가 나미가 왜 그러는지 다 눈치채고
나미가 언제든 도망칠수 있게 모른척해주면서
나미 여전히 사랑해주고 있었네
나미를 웃게 해주고 싶어서 바람개비 달고 다니던 아저씨도
나미 다 컸는데도 나미가 행복하지 않으니까 계속 바람개비 달고다니다가 마지막에 나미가 진심으로 웃으니까
이제 없어도 된다고 바람개비 내려놓는 내용도 감동이야ㅠ
나미가 언제든 도망칠수 있게 모른척해주면서
나미 여전히 사랑해주고 있었네
나미를 웃게 해주고 싶어서 바람개비 달고 다니던 아저씨도
나미 다 컸는데도 나미가 행복하지 않으니까 계속 바람개비 달고다니다가 마지막에 나미가 진심으로 웃으니까
이제 없어도 된다고 바람개비 내려놓는 내용도 감동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