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좋아하니까 같이 따라와서 오픈 부터 대기하는거 같은데(4명이 친구인듯), 티켓 받고 나서 좋아하는 딸만 보고 딸 사진 찍고 그러더라ㅠㅠ엄마의 최애는 딸이라는 말이 생각나서 훈훈하고 울컥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