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그렇게 오열하지 않았었는데 슬프긴 해도 다음날부터 단종 눈빛이 계속 둥둥 떠다니고 누워 있다가도 아니 그 어린 것을 이러면서 이불킥하고 일어나고 일상을 지배당해서 또 보러갔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