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찬너계 11회 스틸컷
366 2
2026.03.28 14:01
366 2
wwPMEy
OQOqgb
xvMPCJ

채종협의 거짓말을 알게 된 이성경의 배신감이 극에 달한다.


28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11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과 강혁찬(권도형)의 관계를 모두 알게 된 송하란(이성경)이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과 마주한다.


오늘 방송에서 송하란은 선우찬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에 빠진다. 믿음이 흔들린 순간,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는 다른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서로의 구원이었던 찬란 커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선우찬은 끝까지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환시와 기억 왜곡으로 상태는 악화되고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특히 송하란의 행방을 쫓던 선우찬이 위험한 선택까지 감행한다고 해 긴박한 전개를 예고한다.


김나나(이미숙)는 수술을 앞두고 불안감에 휩싸인다. 그녀는 수척해진 송하란의 모습에 선우찬과의 관계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있음을 직감한다. 할머니의 걱정을 덜기 위해 애써 감정을 숨기는 송하란과 이를 지켜보는 김나나의 복잡한 심경이 교차하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여기에 박만재(강석우)는 김나나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모두의 걱정 속에 수술대에 오르게 된 김나나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1,54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5,112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27 ver.) 138 25.02.04 1,782,65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76,91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8,753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09,77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5,3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5,5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56913 잡담 우리 독방 그래도 의리 쩐다고 생각햐 15:24 17
15456912 잡담 모닝댓이 줄어가 1 15:24 9
15456911 잡담 다작하면 실제는 공백기인데 차기작들 떡밥들이 있어 버틸만 하다 2 15:23 26
15456910 잡담 독방글썼다 댓달아줘라 15:23 9
15456909 잡담 김석윤 로코 코미디가 좀 센가? 1 15:23 17
15456908 잡담 독방가서 글 열개 쓰고 와야지 1 15:23 32
15456907 잡담 독방 이야기 해서 하는 말인데 1 15:22 67
15456906 잡담 내배우 덬들이 독방을 왔으면 좋겠어 3 15:22 62
15456905 잡담 견우와선녀 어색해서 아무 말 시전하다 건드려서는 안 될 걸 건드려서 혼나는 게 ㅋㅋㅋㅋ 15:21 11
15456904 잡담 약한영웅 볼수록 재밌는 드라마여 15:21 15
15456903 잡담 변우석 이 짤 반지가 ㄹㅇ 너무너무임.. (ㅎㅂㅈㅇ일수도 8 15:20 124
15456902 잡담 독방에 글 썼는데 댓글 5개 달리니까 4 15:20 126
15456901 잡담 예전엔 독방 리젠 올리려고 무리했는데 1 15:20 84
15456900 잡담 찬너계 난 항상 한 점 흐트러짐 없는 정돈된 연이사님만 보다가 한결 풀어진 덮머 연이사님 보구서 아 오늘이구나 뭔가 풀리겠구나 생각했어 그리구 태석아.. 이름 불리면서 찐으로 드뎌 약간은 연이사님도.. 1 15:19 26
15456899 잡담 독방은 공백기에 굴러가는게 ㄹㅇ 어려움 15:19 29
15456898 잡담 공백기 독방에 어떤 주제로 글쓸까 매일 고민함 15:19 20
15456897 잡담 구르미 막촬기념짤 거하게 이뻐 5 15:19 73
15456896 잡담 배인혁 군대 정해진거 있어? 15:18 40
15456895 잡담 찬너계 하란이 사라진곳에 남겨진 찬이... 이거 너무 너무 1 15:18 40
15456894 잡담 대군부인 아.. 4강 다 예뻐서 벌써 광대 터지는데 2 15:17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