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흥도 대놓고 홍위가 물리란 밥상 다 자기가 먹자나
그래서 그건 막동어멈아재한테 걸릴거라 예상함 ㅋㅋㅋ
그 이후에 태산이가 들고가서 드시는거 보고가겠다 네가 먹어라 하다가
밥상 들고나올때는 홍위가 나와서
큼큼 하면서 잘 먹었다고 전해주어라 하길래
그래도 조금은 먹었겠거니 생각하고 다행이다 이러고 있었는데
나중에 태산이가 개큰 트름을 두번할때는 진짜 웃겨서 ㅋㅋㅋㅋ
태산이가 차분한데다가 대신 다 먹을 거란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했는데 ㅋㅋㅋㅋ흥도보다 더하게 트름함 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