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겨울로 돌아간 하란이
사람이 있건없건 냉랭하게 찬이 밀어내는 하란이
옷도 못갈아입는 찬이
자기를 무시해버린 하란이 앞에 무력하게 서있는 찬이
자기가 줬단 말 하지말고 건네달라는 약도
근데 또 자기가 더 아파보이고
여러번 같이 지났던 아뜰리에 복도에서 혼자 서서 우는것까지
오늘 진짜 큰일이다ㅠㅠㅠㅠ
옛날처럼 겨울로 돌아간 하란이
사람이 있건없건 냉랭하게 찬이 밀어내는 하란이
옷도 못갈아입는 찬이
자기를 무시해버린 하란이 앞에 무력하게 서있는 찬이
자기가 줬단 말 하지말고 건네달라는 약도
근데 또 자기가 더 아파보이고
여러번 같이 지났던 아뜰리에 복도에서 혼자 서서 우는것까지
오늘 진짜 큰일이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