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쿠 : 니가 앞에 서
고탁 : 너같은 얼굴이 요즘먹힌다잖아
준태 : 그래 시은아
시은 : 내가 왜?
안수호 : 우리 시은씨 너무 착해 어디가서 다치지나 않을지
연시은 : 끄덕

바쿠 : 니가 앞에 서
고탁 : 너같은 얼굴이 요즘먹힌다잖아
준태 : 그래 시은아
시은 : 내가 왜?
안수호 : 우리 시은씨 너무 착해 어디가서 다치지나 않을지
연시은 :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