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헤어지고 다시 지하철역에서 만나는 것까지 좋았다니까 대사빨 없어도 https://theqoo.net/dyb/4141772734 무명의 더쿠 | 00:39 | 조회 수 153 근데 갑분 610호 나영씨 등등 나오고 나서 걍 이해를 포기하고 느끼면서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