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생 시은이는 교실 꼬라지 보고 뭔 생각했을까
바른 마음 -> 바른 매운맛
바른 생각 -> 잘생김
바른 행동 -> 존나 빠른 행동
노란색으로 은장고 1-3 forever 써 있고
창문엔 naver 쓰다
누가 never로 다시 바꾼거 같고 ㅋㅋㅋ
오른쪽엔 금연구역에
왼쪽엔 알 수 없는 낙서
그 와중에 하복은
교도소를 연상케 하고
반 친구들(?)도 다 개성있게 생김
맨 앞줄 흰티는 전기모기채 왜 가지고 있는건데
처음볼 땐 몰랐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되게 깨알같은 포인트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