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끝까지는 안봄 5화까지 봤고 난 미래의 현실부분이 재밌어 회사이야기나 미래 절친이랑 스토리가 재밌었고 의외로 월간남친 부분이 아쉬움 볼거리가 많을줄 알았는데 미래가 현실에서 벗어나서 가상공간에서 마음대로 꾸미기도 가능하고 화려하고 다양한 연애를 찍먹하는건데 판타지같은 느낌이 안남 특출 배우들 좋아하면 볼만할지도
하여튼 내가 직접 보니까 소재가 재밌는데 의외로 연출이 제일 아쉬웠어 감독 전작 손보싫에서는 중간중간 웹소설이랑 섞는 연출 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