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전국에서 공부 잘하는 놈이 조폭 밑에서 일 하면서 돈 벌어 근데 보육원에 돈 보내고 머리만 쓰는 놈인 줄 알았는데 싸움 존잘이야 밑에 따까리들 많은데 바쿠란 애한테 겁나 집착해 모든 요소가 금성제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솔직히 다른 놈들 보다 나백진 보면 특별해 보이고 옆에 있으면 자기 재미난 일 많이 생기니까 더 좋아했을 것 같기도.. 자기는 조금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나백진은 바쿠만 보는 바쿠바보라 그거 보고 점점 시시해졌을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