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캣맘인데 구청에서 허가해준 장소에 주면서 다 먹을때쯤 또 들러서 다 치우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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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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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뭐 욕도 많이 먹고 그랬는데
몇몇 어르신들은 할머니들이신데 막 만원짜리 접은거 주면서 애들 밥사주라고 하시기도 하고 아저씨들도 막 좋은 말씀 해주시고 그럴때 많은데
존나 주책맞게 눈물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기까지 ㄹㅇ 별욕을 다 들어먹어서 그런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