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우애가 좋진 않다고 혈육의 난에 등장하는게 형제 삼촌 아버지인게 왕실이라고
서로의 존재가 위협이 되는게 숙명이라 사이 안좋은거 별일아니다 말하는 대사가 여기에 있었더라
이전 장면이 도월대군이 길동인 은조의 속내를 들으며 은조의 세상으로 다가가는 느낌이면
그다음은 은조가 도월대군의 세상에 조금더 다가가는 느낌이라서 좋았어

그렇게 우애가 좋진 않다고 혈육의 난에 등장하는게 형제 삼촌 아버지인게 왕실이라고
서로의 존재가 위협이 되는게 숙명이라 사이 안좋은거 별일아니다 말하는 대사가 여기에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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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은조가 도월대군의 세상에 조금더 다가가는 느낌이라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