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학원 마치고 아무도 안데리러 오던 시은이 수호가 기다렸다가 태워가고 시은이 체력 약한거도 수호가 계속 신경쓰고 운동까지 시키잖아
수호 혼수상태 됐을 때도 수호 부모는 거들떠도 안보는데 시은이가 매일 병원가서 편지쓰고 수호 위급할때도 시은이한테 연락가고
불과 40일만에 서로한테 친구 첫사랑 가족 그 모든것이 되어준 관계
수호 혼수상태 됐을 때도 수호 부모는 거들떠도 안보는데 시은이가 매일 병원가서 편지쓰고 수호 위급할때도 시은이한테 연락가고
불과 40일만에 서로한테 친구 첫사랑 가족 그 모든것이 되어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