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 휠체어 장애인분들 오셨는데 도움 주시는 분들도 같이 오시고
와 너무 흐뭇하다 했단말야 근데 상영중에 1열 왼쪽 문으로 수시로 드나들어서 그 빛 반복 으어 아--------- 이런 말이라기보단 의성어를 상영내내 하심 도움주시는분들이 주의주면서 챙기다가 놓은듯 내내 으어 아아아 함께함 앞자리 노부부의 반복 대화도 첨엔 궁금한게 많으시군 별 생각없었는데 얼굴 높이로 폰 드셔서 폰화면이 나랑 계속 눈 마주침 밝기가 섬광수준ㅋㅋㅋㅈㄴ 길었음 내가 첫눈이었으면 환장했을건데 n차라 그래그래 맘 다스리고 왔고 관크 심하게 겪은 덬들 마음을 이제서야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