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정하면 마음의 칼을 꺾지 않는 고집
남들앞에선 부드럽고 다정 다감한 의녀님이어도
홍은조 걱정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매번 속탈 수 밖에 없는 저 성격 ㅋㅋㅋㅋㅋㅋ
자신이 꺾이지 않는다 한탄하던 홍민직대감이 또다른 홍민직을 키웠어....

한번 정하면 마음의 칼을 꺾지 않는 고집
남들앞에선 부드럽고 다정 다감한 의녀님이어도
홍은조 걱정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매번 속탈 수 밖에 없는 저 성격 ㅋㅋㅋㅋㅋㅋ
자신이 꺾이지 않는다 한탄하던 홍민직대감이 또다른 홍민직을 키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