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때린거기도 하지만 때려서 죄책감 덜어주지 않은거 넘 잘한일 그리고 시은이가 결국 못때린게 자길 친구로서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었는지도 다시한번 느꼈을것 같음 그거 지발로 걷어찬걸 후회하고 또 후회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