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시청자를 계속 만나게 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해요. 액션도 좋죠.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는데, 보다 보면 속이 시원해지니까. 그런데 로코는 두 사람이 꽁냥꽁냥하면서 설레고, 여러 위기와 역경을 함께 헤쳐나가 결국 사랑을 이루는 걸 보면 입꼬리를 올린 채 잠들 수 있달까요.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삶에 선물하는 '디저트'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확실히 이 세상에 필요하고요. 매체 속 이야기뿐 아니라 친구가 연애를 시작해 꽁냥꽁냥하고, 고민하고, 또 행복해하고 그러면 괜히 같이 뿌듯하고, 잘됐으면 좋겠고 그러잖아요? 같이 행복해지자는 거죠.
로코는 하는부분 로코잘알이네 내가 그러거등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