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이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주현영이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 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주현영은 극 중 ‘인간 표리일체(表裏一體)’ 신지원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신지원은 자신이 한 요리를 SNS에 올리는 것이 유일한 취미인 10년 차 전업주부이자 강이지(박민영 분) 절친한 동생이다.
주현영은 그동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를 통해서는 주현영 특유의 매력이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