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 김고은x강동원 '혼', 지난달 촬영 돌입⋯사극 로맨스 호흡 어떨까
1,801 16
2026.03.27 10:26
1,801 16
배우 김고은, 강동원 주연의 드라마 '혼'이 지난달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강동원과 어떤 색깔도 완벽하게 흡수하는 김고은이 사극이라는 장르 안에서 어떤 로맨스를 완성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혼'은 스타작가 박지은과 '흥행 보증수표' 김원석 감독의 만남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앞서 박지은 작가는 '별에서 온 그대'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등을 집필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혼'을 통해 사극 로맨스에 첫 도전한다. 김원석 감독은 '시그널'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등을 통해 '믿고 보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혼'은 기획안조차 쉽게 볼 수 없는 극비 프로젝트다. 현재 드라마와 관련해 알려진 건 사극 로맨스라는 장르 뿐이다.


이런 가운데 '혼'이 지난 달 강원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캐스팅과 프리 프러덕션을 거치며 당초 예상보다 첫 촬영이 다소 늦춰졌다.


드라마 '혼'은 현장에서 철저한 보안에 신경을 쓰고 있다. 앞서 김 감독은 전작 '폭싹 속았수다' 현장에서도 보안 유지를 위해 노력한 바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장에서는 대본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배우들에게도 쪽대본이 제공된다. 대본을 숙지하고 연기하기에 빠듯한 현장이지만, 실력파 배우들과 노련한 제작진들의 만남인 만큼 현장 분위기는 따뜻하고 화기애애하다고 전해졌다.


한편 '혼'에는 김고은, 강동원 외에도 최현욱, 방효린, 김신록, 송윤아 등이 출연한다.편성과 방송 시기는 논의 중이다.

https://m.joynews24.com/v/19541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2 03.26 29,4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0,40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4,08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27 ver.) 138 25.02.04 1,782,65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75,61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8,753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09,77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4,31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4,4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53361 잡담 유해진은 현실 박지훈이 물가에 쪼그려앉은것만 봐도 울컥할 정도면 12:56 14
15453360 잡담 왕사남 뭔가 푸른 색감을 되게 잘쓰지 않아? 12:55 7
15453359 잡담 왕사남 개봉전 시사회때 보고온 덬들이 오타쿠로서 장담한다고 단종캐가 오타쿠들 잡아갈 거라 했는뎈ㅋㅋㅋ 12:55 19
15453358 잡담 대군부인 대군쀼 누구 거야? 12:53 60
15453357 잡담 엠사 다음주 금요일 찬너계 막방하고 토요일은 뭐해? 편성 뜬거 있어? 3 12:52 52
15453356 잡담 월간남친 박경남과 구영일 mbti 딱이다ㅋㅋㅋ 1 12:51 25
15453355 잡담 샤이닝 난 태서 왜 상복 입었나 했는데 2 12:51 53
15453354 잡담 왕사남 홍위 절벽씬 표정이 아른거림 2 12:51 36
15453353 잡담 왕사남 오늘은 하나하나 뜯어볼거야 난 더 이상 울지 않아 했어도 12:50 24
15453352 잡담 왕사남 오티 극장 다 주는 거 아니지? 3 12:50 67
15453351 잡담 왕사남 오늘은 안울거야 하고 들어가도 1 12:48 39
15453350 잡담 찬너계 담주 끝이야? 1 12:48 61
15453349 잡담 왕사남 오티 햇빛아래에서 한번 더 봐봐 3 12:48 118
15453348 잡담 샤이닝 태서 이러는거 보면 해피가 맞고 3 12:48 67
15453347 잡담 우연일까 재밌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5 12:47 119
15453346 잡담 왕사남 박지훈이 연기한 이홍위 캐가 너무 좋다 ㅁㅊ 3 12:46 95
15453345 잡담 찬너계 이 작품에서 하란본체 스타일리스트 ㄹㅇ 열일함 1 12:46 35
15453344 잡담 왕사남 오늘이 5회차였는데...이거 안울수는 없는거구나 2 12:46 58
15453343 잡담 왕사남 전하가 17세 소년에 불과하다고 느낀 씬이 2 12:46 91
15453342 잡담 유해진 암살자들 말고 차기작 또 있구나 3 12:45 140